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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 뉴서울..제안드립니다. 2019-10-20

캐나다 동포여러분께 제안드립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Camp trailer부터 시작하자.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텐트치고 시작하려고 했는데요. ㅎ ㅎ ...from: Peter Roh님& 서울열쇠님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20,  총 방문자 수: 11,338 )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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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54 )
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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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무궁화요양원 인수 확정적뉴서울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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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무궁화요양원 인수 확정적>

인수추진위 조만간 상세내역 발표...총 인수금액 710만불 정도…

3월중 한인공청회(온라인) 통해 향후 자금확보 방안 등 논의…

 

https://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3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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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부정수급한 CERB 환수 안한다…뉴서울 2021-02-09
첨부 파일:  

부정수급한 CERB 환수 안한다…

연방 고용부장관 “무자격 자영업자가 신청해 받은 긴급재난지원금(CERB) 다시 돌려받지 않기로 결정” 발표…

국세청(CRA) 내부의 업무처리 혼선으로 그동안 논란 계속…

 

https://www.ctvnews.ca/politics/some-ineligible-self-employed-cerb-recipients-won-t-be-forced-to-repay-government-says-1.530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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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옆동네 초보농장에 놀러 갔다가 본 어린 은행나무 묘목들!뉴서울 2020-12-04

[김치맨 칼럼-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는 토론토 동포인 오리선생 한호림씨가 1994년에 펴낸 책이다. 그 준말은 ‘꼬꼬영어’이다. 

 

한선생은 자신을 ‘디자이너’라 하지만 실은 저술가이다. ‘꼬리에 꼬리’라는 접두어를 붙인 책을 무려 24권이나 써냈다. 그외에도 11권이 더 있다.

또한 오리선생은 거북선 연구가이다. 작년 5월에 ‘진짜 싸울 수 있는 거북선’ 책을 펴냈으며 그 후 현재까지 13편의 유툽동영상을 찍어냈다. 

아울러 한호림의 기독만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 유툽 동영상을 21편 제작했다.  

 

‘꼬리에 꼬리를 문다’ 는 한선생의 기발한 착상에서 배워 김치맨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라는 표현을 생각한다. 

 

또 요즘 실감하고 있다. 즉 어떤 문제나 사건, 사물에 대해 생각을 하다보면 평소에 전혀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르게 되기 때문이다. 연상(聯想)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앞날의 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전혀 예측/예상을 할 수가 없다. 김치맨은 몇달 전에 초보농장 비닐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는 은행나무 어린 묘목들을 보구서 문득 ‘나무를 심고싶다!’ 는 생각이 났었다.

 

무슨 반짝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만 있지 못하는 김치맨이다. 즉시 나무묘목 기르기에 대해 이것 저것 알아 보았다. 구글 검색과 유투브 동영상을 들여다 보면서 많은 걸 알게 되었다. 

 

특히 우리들에게 친숙한 은행나무는 다른 나무들과 달리 특이한 점이 많은 나무임을 알게됐다. 

 

은행나무(Ginkgo biloba/Maidenhair tree)는 야생에서 자라는 나무는 없다한다. 즉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번식이 쉽지 않다. 씨가 크고 무거워서 바람 등으로 널리 퍼지기 어려울 뿐 아니라, 특유의 냄새 때문에 다람쥐와 같은 동물의 힘을 빌려 번식하는 것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병충해가 없고 공해에 강하다고 알려지는 은행나무는 한국에서 가로수(Street Tree)로 많이 심어져있다. 

 

전국의 총 400만 그루의 가로수 중 100만 그루쯤이 은행나무라 한다. 올커니! 은행나무들을 키우자!

 

그런데 알고보니 단풍나무 가로수가 많은 캐나다에서도 몇년 전부터 은행나무를 가로수로 심고 있다. 여러부문에서 앞서가는 선진 코리아를 뒤따라가는 캐나다인가 보다.

 

무슨 사물에 관심이 없으면 있어도 눈에 뜨이지 않는 이치일까? 토론토의 동생집에 여러 해동안 다니면서도 조성된지 몇년 안되는 그 새 동네의 어린 가로수들이 은행나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김치맨이다.

 

금년 여름부터 은행나무에 관심을 갖게 된 후에야 그 가로수들이 은행나무임을 발견하고 혼자서 감탄하며 반가워했다. 이제부터 캐나다 전국의 가로수를 은행나무로 하도록 하면 좋지않겠는가?

 

자! 지금부터 김치맨이 몇천, 몇만그루의 은행나무 묘목들을 길러내자! 은행 씨앗으로 묘목들을 키워내자. 비닐하우스 만들어 싹을 티우고 어린 모종이 잘 자라도록 해 주면 되지 않겠는가. 화분에 씨앗을 심어 발아하도록 하고 어린 모종이 자라도록 할 계획을 세웠다. 

 

뉴서울 묘목농장 비닐하우스 제작하기
https://youtu.be/VpOk1zaQPWI

 

그래서 유투브에서 각양각색의 비닐하우스 제작에 대해 보구서 내 손으로 이동식 소형 비닐하우스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 참! 가게 뒤편 공간에서 제작한 비닐하우스들과 화분들을 농장으로 옮기려면 트럭이 필요하다. 승용차 가지고는 안된다.

그러다 도로변에 세워져있는 FOR SALE 중고 작은 싸이즈 운반트레일러(Utility Trailer) 를 보구선 누가 사 갈까봐 즉석에서 300불 주고 얼른 구입했다. 

 

트레일러는 김치맨에게 낯선 게 아니다. 80년대 중반 젊은 시절에 승용차에 텐트 트레일러를 매달고서 1년여동안 미국을 거의 일주한 바 있어 트레일러 매달고 운전하는것이 겁 안난다.

 

유홀(U-Haul)에 가서 내 차 혼다 시빅(Honda Civic)에 힛치(Hitch)를 부착하고서 가게 뒤에 끌어다 세워놓았다. 

인근 트레일러 서비스업체에 가서 새 타이어 2개를 구입해서 바꿔 끼우고 친구의 거위농장에서 비닐하우스 제작용 작은 각목들을 꽤 많은 양을 구입해왔다. 

 

어제까지 각목과 비닐을 이용해서 모두 8개의 비닐하우스를 만들었다. 아마추어 목수 김치맨이 제작한 볼품 없는 홈메이드 비닐하우스들이다. 

그러다가 가게 뒤편의 덱 아래에 있는 창고를 비닐하우스로 개조하고있다.

 

생각해보면 참 그렇다. 옆동네 초보농장에 놀러 갔다가 본 어린 은행나무 묘목들! 

그 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인생 말년의 김치맨의 새로운 취미생활이 될 묘목기르기이다. 

 

(2020.12.01.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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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20-12-04

은행나무가 빽빽히 들어 있는 은행나무 산책길을 생각해봅니다~~ 은행나무 열매의 구운 고소한 참맛을 느껴볼때가 곧 있겠네요~~ 너무 많아 그림처럼 기계로 흔들어 따서 ~~ 한아름씩 담아갈때가 곧 있겠군요~~

뉴스줌 ] 충주시,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천연살충제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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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20-12-04

어린 은행나무가 종자를 맺기까지는 30여년이 걸린다는데 ?? 맞는말인가요 ?.........나무심어 종자볼려면~~ 자나깨나  건강관리 해야 쓰것 그만유~

149487
richmond
8708
오 뉴서울! O New Seoul! 뉴서울 2020-11-05

오 뉴서울! O New Seoul! 

 

‘오 캐나다!’ (O Canada!)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다. 캐나다의 국가(National Anthem of Canada)이다. 그런데 김치맨은 주야장창 자나깨나 ‘오 뉴서울!(O New Seoul!)’ 을 혼자서 부르고 있다. 

 

뉴-서-울! 


이 세 글자의 단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김치맨이다. 내년에 편의점가게를 문닫고 취미농장(Hobby Farm)을 시작하려 준비 중이다. 해거스빌 초보농장 100에이커 밭 중 5에이커를 임대하기로 했다. 그 농장 이름을 ‘뉴서울농장 New Seoul Farm’ 으로 정했다. 

 

2003년 봄에 ‘김치맨’ 이라는 단어를 자신의 별호, 필명, 인터넷 아이디로 줄 곳 써온 김치맨. Kimchiman (본명 임윤식)이다.

김치맨은 김치공장 사장도 아니고 또 김치를 파는 장사꾼도 아니다. 김치맨은 온 지구상의 모든 민족들이 하나같이 김치를 즐겨 먹는 그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캐나다에 사는 한국인이다. 김치를 세계인의 음식이 되게끔 노력한다. 

 

’김치 입맛의 세계화!’ 구호 내걸고 경영하는 편의점 쿨러에 김치를 몇 병 넣어두고 영국계 캐네디언 백인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했다. 지금이야 김치(Korean Kimchi)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17년전에는 고약한 냄새의 생소한 음식이었다. 

 

김치맨은 1년전인 작년 10월에 ‘뉴서울 New Seoul’을 작명해냈다. 이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는 생소한 지명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북미대륙에서 가장 큰 거대한 도시(Megalopolis) 뉴욕(New York)이다. 그 지명은 영국의 요크(York) 지방에서 이주해 온 영국계 아메리칸들이 자신들의 고향 땅인 York 앞에 New 자를 붙여 명명한 것이다.

 

그런데 그 ‘뉴서울’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 도시입니까? 라고 누가 묻는다면 매우 난처해 질 것만 같다. 아니! 즉시 대답할 것이다. “예! 뉴서울이란 동네는요 제 머리속과 가슴속에 들어있는 이상촌이자 유토피아 이상향입니다.”

 

덧붙여 우리 코리언-캐네디언들이 뜻을 모으고 힘을 합해서 이곳 캐나다 땅에 새로운 코리아타운을 건설하자는 범캐나다동포적 민간사회운동임을 설파할 것이다.

 

1800년대 말부터 시작해 일제시대에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로 이주해 들어가서 우리 한민족의 삶의 터전을 개척했던 선각자들을 본받자고 외치고 있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했다.(마부작침(磨斧作針) 그리고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 

도저히 이루어 질 수 없어 보이는 청춘남녀의 사랑도 도끼로 열두번만 찍으면 한쌍의 원앙 커플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다. 

 

가진 힘(Power 돈과 권력) 없는 김치맨의 원대한 꿈도 언젠가는 현실화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

 

작년 10월에 제2의 서울 뉴서울을 이곳 캐나다 온타리오주 그 어디메에 건설하자고 제안한 김치맨이다. 그리고 그 후보지를 천신만고 물색 끝에 드디어 1차 후보지를 선정했다.

 

그곳은 킹스턴 인근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Prince Edward County)를 이루는 섬(Island)이다. 온타리오 호수 속의 섬이라고는 하나 한쪽 끝은 육지와 붙어있다. 길이 40미터쯤되는 작은 다리 하나 건너면 되는 커다란 섬이다. 넓이 1,050평방키로.

 

꿈도 야무지게 김치맨은 그 섬 전체를 우리 코리언-캐네디언들만의 세상으로 탈바꿈하자고 제안했다. 섬 크기는 제주도의 절반 크기가 넘는데도 인구는 고작 2만 5천명인이 광활한 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하자는 취지에는 찬성하나 그 후보지가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토론토에서 너무 멀다는 게 그 첫째 이유이다. 

 

토론토에 생활 근거지를 둔 자녀들이, “어머니! 살기 좋은 곳에 가셔서 사시는 건 찬성이지만!  거긴 너무 멀어요! 좀 더 가까운 시골로 가세요!” 

“형님! 은퇴하시면 뉴서울로 가지 마시고 해거스빌로 오세요! 이곳에다가 뉴서울을 만들면 되지 않겠어요? 해거스빌로 이사 오세요.” 8년 연하라서 김치맨을 형님 대우해주는 초보농장의 곽시용 초보농부의 제안이다.

 

해거스빌은 해밀턴 마운틴(Hamilton Mountain) 산 너머 남쪽에 있는 작은 시골 동네이다. 하이웨이 6 (Hwy 6)가 동네 한복판을 남북으로 관통하며 인구는 3,000명쯤 되는 농장지대이다. 노스욕(Yonge & Finch)에서 128키로/1시간 30분 운전거리이다. (계속)

 

+++++

 

우리 캐나다 한인동포들이 한 지역에 모여 사는 새로운 코리아 타운! 뉴서울(New Seoul)을 다 함께 힘을 모아 건설합시다. 오픈채팅방 ‘뉴서울 New Seoul Canada’ 의 가입은 https://open.kakao.com/o/ghNWr6cc

**뉴서울 문의: 김치맨 (905)870-0147, [email protected], 카톡아이디 sienna3022

149315
richmond
뉴서울 2020-11-05

언젠가는 해거스빌(Hagersville) 동네 이름을 뉴서울 (New Seoul) 로 바꾸게 되기를 꿈꾸는 김치맨! 노스욕에서 1시간3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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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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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장에서 방목하는 흑염소 12마리!뉴서울 2020-11-05

초보농장에서 방목하는  흑염소 12마리!
내년 초여름엔 동포들에게 원조 흑염소 보신탕 맛보게 해 주겠다는 초보농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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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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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장 찰옥수수 축제 ~~ 10월 17일(토) 오전 10시- 7시뉴서울 2020-10-12

초보농장 찰옥수수 축제
 Korean Waxy Corn Festival 2020

 

* 일시: 10월 17일(토) 오전 10시- 7시 
* 장소 : 초보농장 9988 Garlic Farm
220 Duxbury Rd. Hagersville 


* 행사내용


1) 옥수수 내 손으로 따기(PYO Corn)
2) 판매품목: 마늘, 찰옥수수, 방목통닭, 방목계란, 수삼, 단호박, 땅콩호박 등
3) 식사메뉴: 초보농장표 소머리국밥 ($15)

 

* 참가신청: 윤미숙 647 984 1728, 김치맨 905 87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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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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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서울by 김치맨뉴서울 2020-10-12
첨부 파일:  

 

앵커스 소 목장 Black Angus Cow Farm

 

초보농장 새 식구(New Family) 거위(Goose) 한쌍

 

Farm market

 

메노나이트 마차

 

송아지 키우는 목장

 

갑자기 호박부자가 된 김치맨네! Pumpkin Rich kimchiman

 

김치맨의 새 친구 제니

 

김치맨 디자인/ 제작! 김치맨표 간이 비닐하우스

 

알파카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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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20-10-12

Pick-Your-Own Corn (PYO Corn)초보농장 찰옥수수 따기 체험

 

 

초보마늘농장 마늘 수확

 

초보농장 놓아 기르는 닭! Free Range Chickens & Eggs.

 

초보농장 찰옥수수 내손으로 따서 비닐백에 넣는 작업 중

 

초보농장 간판 세우기 작업

 

초보농장 가는 길

 

 

초보농장 가는 길 2

 

149308
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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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도축장뉴서울 2020-10-09
첨부 파일:  

김치맨의 닭 도축장 얘기
"좋아요!" 는 안 누르시더라도! 
"구독" 버튼은 좀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연말까지 구독자 수 1000명 돌파를 목표로 하는 김치맨 

 

닭 몇마리를 키우려 합니다 - 그 첫번째 얘기 닭 몇마리를 키우려 합니다

김치맨네 집은 인구 4천명 되는 시골동네 엫허라(Elora)의 주택가에 있습니다.

코너집이며 땅(대지)이 조금 넓은 편이지요. (82X 135 Feet=11000 square feet=1/4 Acre=300평쯤)

그런데 집은 옛날에 아마추어목수들이 지었는지? 볼품 없고 쓸모도 별로 없는 작은 집! 지은 지 100년도 더 된 것같은 1.5층 집! 윗층은 다락방인 셈이지요.

 

즉 지붕 속에 방을 만들어놓은 격이라서 천장(Ceiling)이 경사져서 방들의 한쪽(사방 벽쪽)은 사람이 서지를 못하고 허리를 잔뜩 굽혀야만 한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김치맨이부부는 "우리 집! 참 좋은 집!" 합창한답니다.

 

생업인 편의점 가게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600미터! 삶의 공간이 넓지 않으니 청소할 면적도 넓지 않고요! 사람이 죽으면 1평 땅도 차지하지 못한다 하지요? (1평은 6자X 6자, 6Ft X 6Ft =36 square feet) 암튼, 김치맨네 집 뜰은 상당히 넓습니다.

 

잔디 깍는 일이 고역! 지난 몇년간, 가게 여러 개 경영하느라 정신(마음의 여유)이 없었는데, 금년부터는 가게 하나만 하게돼서(집 가까이에 있는) 뜰에다가 텃밭 만들고(작년부터), 또 넓혀서 채소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친 김에 김치맨의 취미생활로 닭을 몇마리 키우기로 했습니다. 물론 순킴여사는 반대했지만, 이 불쌍한 김치맨이가 저 좋아하는 살아있는 장난감(Live toys) 갖구 놀겠다고 떼를 쓰니까 드디어 양보해 주었지요! ㅎㅎㅎ 자! 그러면 먼저 닭장을 지어야하겠지요? 집에 붙어있는 작은 창고(Shed 헛간-장작 쌓아두는 공간)가 있습니다. 그 창고를 닭들의 방으로 만들고, 그 앞에 닭들이 뛰어놀(?) 운동장 만들고, 주위에 철망 울타리 치면 되겠지요?

 

다행히도 나무판자로 된 담장(Fence)이 기존 설치돼 있어, 한쪽만 설치하면 됩니다. 가게에서 쓰던 비디오영화 진열용 철제 선반과 칩스 선반용 철창이 남아도는 게 있어 그것들을 활용키로 했답니다. 닭장이 대충 만들어졌으니, 닭을 구해야지요! 인근 농장에 가서 얘기해보니, 닭 한마리에 $2.50씩에 준다고! 그 농장은 메노나이트 신앙인(Menonite)들이 경영하고 있고 각종 꽃들과 채소 모종을 판매하는 곳!

 

암튼 처음엔 암탁(Hen) 2마리를 키우려다가 욕심이 생겨 4마리를 구입하기로 했답니다. 그 농장에서는 닭들을 방목하기 때문에 저녁에 닭장으로 들어 온 다음에 잡아야 한다며 내일 아침 9시에 오라고...

 

자! 내일 아침엔 닭 네마리 모시러 가야지! 얏호! 띵호아!

 

Good! Excellent!

149306
richmond
8708
단풍 구경을 추천합니다. ~~~ 엘로라- 훠거스 로맨틱한 나들이! 뉴서울 2020-10-08
첨부 파일:  

단풍의 계절 캐나다의 가을은 너무 짧습니다. 
토론토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엘로라 계곡(Elora Gorge) 단풍 구경을 추천합니다. 
(저희가 그 동네에서 9년간 살았거든요)
아래는 20년전인 2000년 10월에 쓴 김치맨의 글입니다.

 

엘로라- 훠거스 로맨틱한 나들이! 
Elora -Fergus Romantic Getaway! 

엘로라-훠거스(Elora-Fergus)는 단풍관광지로 유명하다. 온주 7대 단풍관광지의 하나이다. 매년 9월 동포신문들의 단풍관광 안내에도 소개된다. 

그러나 사시사철 언제 와도 절대로 헛걸음 안 한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낚시, 여름엔 캠핑과 튜브타기 등 물놀이터로 꽤 유명하다. 1년에 4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고 한다. 

높은 산이 있어야 골짜기가 깊고 물이 흐르는 법인데 그저 평평하기만 한 남부 온타리오이다. 그 때문에 골짜기와 강물이 있는 이곳이 유명하다. 

토론토에서 120km 밖에 안 돼 당일치기 나들이(Day Trip)로 나설 수 있다. 
401 타고 구엘프(Guelph)까지 와서 하이웨이 6 타고 북쪽으로 20Km 쯤 오면 엘로라-훠거스이다. 

훠거스를 먼저 보고 싶으면 훠거스 시내의 관광안내소(Information Centre)에서 관광안내지도를 얻는다. 

그랜드강(Grand River)이 훠거스 다운타운을 흐르고 강의 약간 상류에 낚시터로 유명한 벨우드호수(Lake Belwood)가 있다. 지방도 18번을 타고 동쪽으로 4키로쯤 가면 된다. 캐나다에선 보기 드문 저수지이다. 

그랜드 강에서는 브라운 트라웃(Brown Trout) 등을 잡는다. 그랜드 강의 플라이 핏싱(Fly fishing) 낚시는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높다란 저수지 뚝(Dam) 아래 깊은 용소에는 이무기가 있음직도 한데 낚시줄 던지면 3초안에 메기(Catfish)가 지렁이 미끼 삼킨다. 

백인들은 거들떠 안보는 메기이지만 우린 메기매운탕! 소주 한잔 걸치면 천하의 별미이지요. 다음에 꼭 낚시하러 오겠다고 다짐하고 바쁜 발길 옮기셔야죠. 

훠 거스 다운타운의 훠거스-마켓(Fergus Market)은 꼭 한국의 시골 5일장 기분이 든다. 이 타운에 현대식 쇼핑센터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상업활동의 중심지 였음을 느낄 수 있다. 

그 뒤에 그랜드강을 건너는 인도교(Foot Bridge)가 웅장(?)하게 가로질러 있다. 이름처럼 ‘그랜드’하지는 못하지만 아름다운 경치이다. 

훠거스에서 서쪽으로 6 km 쯤 가면 엘로라(Elora)이다. 
가는 도중에 매우 큰 우물(Elora Quarry)이 있다. 다이빙/점핑 금지 표지판이 있다. 
(No Diving No Jumping at any time) 

그러나 이는 단지 공원측의 책임회피용이고  여름철에는 마음이 젊은 사람들이 3층높이의 절벽위에서 우물 속으로 뛰어 내린다. ‘풍덩!’, ‘첨벙’ 소리가 십리 밖에까지 들린다. 이 엘로라-퀘리는 영화 촬영의 배경으로 가끔 등장한다. 동포 관광업계에선 이곳을 ‘엘로라 선녀탕’이라 이름 붙였다. 

강이 보이다 말다 하는 길을 따라 가면 엘로라가 나온다. 
동네에 들어가서 한참 가면, 도로 오른쪽에 작은 상가가 있다. 거기에 Bargain Mart 가 있다. 치맨이네 가게! 잠깐 들러보고 헬퍼가 일하면 그냥 나온다. 

신호등 건너 직진하면 작은 규모의 예쁜 상가지역이 나온다. 둘이서 다정하게 손잡고 산책하는 기분으로 걷는다. 독특한 분위기의 점포 유리창안을 기웃거려 본다. 

옛 물방앗간(Mill)을 개조하여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꾸민 엘로라-밀-인(Elora Mill Inn)은 꽤 유명하다. 온타리오주에 몇 안 되는 수력발전소가 건물 지하실에 있다. (140 KW 전력생산) 

마굿간(Stable) 앞에서 둘이서 껴안고 그랜드강을 내려다 본다. 
“자기! 나 사랑해?” 
여인이 남자의 품에 안겨서 묻는다. 
“그럼! 당신은 모를 거야!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둘이는 오랜만에 사랑을 속삭인다. 

하얀 물거품 내며 급류가 밀려 내려가는 강물 가운데 돌섬이 있고 나무들이 서 있다. 그 돌섬 이름은 치과의사들이 좋아할 ‘시간의 이빨!‘ (Tooth of Time!)이다. 

나무로 된 가드레일에다가 ‘우리의 사랑! 영원히!’ 주머니칼로 새겨도 뭐라 할 사람 없다. 

“우리 커피 한 잔 하며 좀 쉬었다 가자구!” 
고풍스러운 호텔 안에 들어가 지하실로 내려가면 레스토랑과 커피샾이 있다. 절벽 위에서 내려다 보던 경치와는 또 다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폭포물 떨어지는 굉음에 잠시 이 세상일을 잊는다. 

자, 이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사 먹자! 아이스크림 가게와 기념품 가게들이 있다. 벤치에 다정히 앉아 먹고서는 한바퀴 돌아보자. 마음에 쏙 드는 기념품(Souvenir) 한 개, 여인에게 사주면 그녀는 뛸 듯 좋아하겠지!  

다음은 엘로라-고지(Elora Gorge) 구경이다. 
엘로라-고지는 높을 고(高)자 고지(高地)가 아니다. 영어로 절벽을 뜻하는 고오지(Gorge)이다. 

엘로라 다운타운 면사무소(Town Hall) 바로 뒤쪽에 잘 살펴보면 나무들 사이에 깊은 골짜기가 내려다 보인다. 트렁크에서 준비한 운동화 꺼내 신는다. 여름에는 암벽등반하는 젊은이들이 보인다. 

여기는 러버스-리프-파크 (Lovers Leap Park) 이다. 
이승에서 못 다 이룬 사랑! 저승에 가서나 이루자고 두 연인이 서로를 꼬옥 껴안고 함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두 분은 꼬옥 껴안기만 해야 된다. 뛰어내리다가는 발목 삐어 고생한다. 

포옹을 풀고, 옛날에 등산하던 실력 다 발휘해서 강바닥까지 내려간다. 남자는 기사도 정신으로 연인의 손을 잡고 내려간다. 둘이서 물가의 바윗돌 위에 앉아 소년/소녀 시절을 잠깐 뒤돌아본다. 

북쪽으로 교각 하나 짜리 높은 다리가 외롭게 서있다. 그 다리가 엘로라-고지를 대표하는 경치이다. 

물이 발목까지 차는 강을 양말 벗고 건너 저쪽으로 간다. 흐르는 물 따라 하류 쪽으로 간다. 바로 2개의 강물이 합류되는 웅장한 광경이 나온다. (Irvine Creek & Grand River)빙 둘러서는 하늘을 찌를 듯 높다란 절벽이다. 

이 강물에서 여름엔 튜브타기와 캐누타기를 즐긴다. 내년 여름엔 꼬마들 데리고 꼭 다시 오겠노라고 다짐해도 좋을 물놀이 터이다. 

참! 물 속의 돌맹이들을 들추고 가재를 잡아야죠! 바닷가재, 랍스터(Lobster)의 사촌인 크레이휫시(Crayfish)이다. 봄에는 새끼 가재, 가을엔 다 큰 놈! 가재 잡아 구우면 빨갛게 익지요! 

다음 행선지는 보기 드문 역사의 유물인 키싱-브릿지 (Kissing Bridge)! 거기 가서 키스 안 하면 벌금 물게 됨! 

엘로라 남쪽에 캠핑장이 있는 공원(Elora Gorge Conservation Area)이 있고 조금 더 가면 길 오른 쪽에 룩-아웃-포인트(Look Out Point) 가 숨겨져 있다. 나지막한 언덕이지만 그랜드-리버 강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경치이다. 

고국의 어느 강가 언덕 위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둘이 손잡고 고향생각 좀 한다. 

또 가던 길 가며 농촌풍경 만끽하면, 스탑(Stop!) 싸인이 있는 네거리다. 도로를 건너 바로 첫 번째 도로에서 우회전! 강을 따라 내려가면 된다. 

바로 그 유명한 ‘벽과 지붕이 있는 다리(Covered Bridge)’,  일명 ‘누구나 입맞춤 하고 나야만 건너갈 수 있는 다리’(Kissing Bridge)가 그 멋진 자태를 드러낸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영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Bridges of Madison County)에 이와 같은 다리가 나온다. 그 영화는 비디오 빌려다 보면 된다. 

참! 다리에 벽과 지붕을 왜 했을까? 
그 답은 거기에 가면 알게 된다. 다리 중간 쯤에 서서 두 분은 반드시 키스를 해야된다. 남의 눈 안 뜨이게 두 눈을 꼭 감고 용감하게 뽀뽀하면 둘의 사랑이 더 깊어진다. 행복이 바로 그 순간 거기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자! 이제는 어디로 갈까? 여기서 10키로 쯤 되는 엘로라로 다시 갈까?  
여기 한 번 구경와 보고서 홀딱 반해 가방 보따리 챙기고 식솔 이끌고 와서 아예 삶의 터전을 삼았다는 동포가 산다. 그가 바로 자칭 ‘촌놈(Country Boy) 치맨이다.  

“촌놈이 별 수 있겠어요? 이왕 흙으로 돌아갈 바에야 좀 더 일찍부터 흙냄새, 거름냄새, 그리고 스컹크 방귀 냄새 맡아가며 살기로 했답니다.” 라 그는 말한다. 

모처럼 연인끼리 놀러 나왔으니 집에 가서 저녁밥 먹기는 어찌 내키지 않지요? 그럼 어떡할까? 

오랜만에 다정한 연인으로 돌아가 좋은 경치 구경했고 암벽등반도 했다! 이제는 뜨겁게 사랑 속삭이는 일만 남았잖아! 자! 가자!  

자, 이렇게 해서 모처럼 날 잡아 당일치기 드라이브, 로맨스가 있는 나들이(Romantic Getaway) 한 번 멋지게 했다. 

그동안 일하랴, 집안 살림하랴, 자식들 키우랴! 갖은 고생 다 해온 여인을 위해 정말 오랜만에 하루를 다 바쳤다! 
행복한 아내는 남편을 기쁘게 해준다 했지 않는가?  

2000. 10. 8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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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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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귀인과 은인도 있지 만 악인과 천인도 있습니다.뉴서울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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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인생론


사람이 최고의 자산 입니다.
사람에 따라 귀인과 은인도 있지 만 악인과 천인도 있습니다.

사람관계는 "관심"을 먹고 자라며 "관계"는 한번 형성되면 영원히 지속되는 "자동시계"가 아니라,수시로''애정과관심"으로 보살펴 주지 않으면 멈춰서는 "수동시계" 의 일종 입니다.

"관심"이 없어지고 시간이 흐르면 어느 사이에 "관계"는 "경계"로 바 뀌고 맙니다.
"관심"은 애정을 먹고 "관계"를 만들지만 결국 무관심은 "경계" 에서 벽을 만듭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뜻한 情이 소통되는 인간관계~ 서로 기대며 평생동안 함께 갈 사람은 그냥  만나 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을 주고 받는 "情"이 우러나는 관계야 말로 진짜 관계 라고 말 할수 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운 가득 하시며 따뜻한 情이 오고가는 하루되세요 


장수십결(長壽十決) - http://m.blog.daum.net/jme538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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