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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이진수 전 토론토한인회장 별세…향년 75세

코로나가 원인인지는 불분명

 

지난 4월 초 코로나 백신 접종후 몸이 안좋아 6일(수) 오전 리치몬드힐 메이저맥켄지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갑자기 별세한 것으로 전해짐.
 

<고 이진수 회장>1946년 서울 출생, 서울 용산고, 육사(27기), 1971년 이민, IBM 근무, 토론토한인회 이사, 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장, 민주평통 간사, 토론토한인회장 3회 역임, 한맘성당 출석.


유족: 부인 김옥진 여사와 아들 이상엽(Sam Lee), 딸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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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토론토 주택시장 조정국면 들어가나…거래-가격 동반 하락

 

TRREB 자료 4월 거래량 1만3,663채로 월간 13%↓…가격도 1% 내려가   

 

 광역토론토(GTA)의 주택시장 열기가 한풀 꺾였다. 지난달 거래 및 가격이 전달보다 하락한 것.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 4월 GTA 주택거래는 1만3,663 채로 3월보다 13% 적었다. 또한 평균가격은 109만992 달러로 전월 대비 1% 하락했다.

 

 물론 팬데믹으로 봉쇄됐던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거래의 경우 362%, 가격은 33% 뛰었지만 이는 의미있는 수치로 보기 어렵다.   

 

 이 기간 신규 매물도 2만825채로 전달에 비해 8.4% 감소했고, 작년 4월(6,180채)보다는 237% 증가했다.  

 

 이와 관련 업계는 "일부 수요는 이미 충족됐다. 수요가 정점에 이른 것 같다. 많은 주택 소유자가 높은 가격을 이용하려고 매물로 내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TRREB은 “지난 3월에는 새 매물이 넘쳐도 수요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았지만, 4월에는 경쟁이 약화되기 시작했다. 기존의 광역토론토 인구 내에서 잠재적인 바이어 풀(pool)을 고갈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과열된 주택시장이 완화되기 시작한 또 다른 신호도 나타났다. 업계는 “오퍼 경쟁이 확연히 줄었고, 특정 외곽지역은 오퍼가 없는 경우도 있었다. 이는 한 달 전과 확연히 달라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경제 전문가들은 지난 수개월간 주택가격 급등과 거래 급증에 시장을 진정시킬 조치를 요구해 왔다. 이에 연방정부는 더 엄격한 모기지 대출과 외국인 빈집세를 검토하고 있으나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여겨진다.

 

 TRREB은 “주택가격 상승 속도가 앞으로 완만할 것이다. 그러나 전염병이 가라앉을 때 국경이 열릴 것이고, 캐나다가 이민 목표를 늘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강세에 무게가 실린다”고 주장했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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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토론토 다운타운 콘도 시장 반등…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1분기 새 콘도 2,886 유닛 분양, 2% 증가…평방피트당 가격도 1,416달러 기록

어바네이션 자료, 광역토론토 총 5,385 유닛 분양…1,261달러(8.8%↑)로 신기록

 

 

 한동안 부진했던 토론토 다운타운의 콘도 시장이 반등했다. 낮은 모기지 이자율과 새로운 낙관론, 외곽 지역의 가격상승 부담 등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최근 어바네이션의 콘도미니엄 시장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구 토론토시에서 2,886 유닛의 새 콘도가 분양됐다. 이는 작년 1분기의 2,829 유닛을 넘어선 것이다.

 

 광역토론토(GTA) 전체에선 총5,385 유닛의 새 콘도가 분양됐으며, 이는 작년 팬데믹이 본격화하기 전인 2020년 1분기(5,593 유닛)보다 4%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10년 평균치인 4,924 유닛은 초과했다.

 

 이에 업계는 코로나에 따른 외곽 905지역의 시장 지배력이 다시 토론토 다운타운으로 돌아오는 신호에 주목했다.

 

 어바네이션에 따르면 1분기에 출시된 신규 콘도의 76%가 분양에 성공해 지난 2017년의 시장 최고치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GTA에서 1분기에 출시된 유닛의 평균 분양가는 평방피트당 1,261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1 분기(1,159달러)에 비해 8.8% 상승이다.  

 

 

 토론토 다운타운에서의 평방피트당 분양가는 1,416달러로 지난해 동기(1,343달러)보다 5.7% 올랐다.

 

 한편, 이 기간 GTA에서 판매되지 않은 잔량은 연환산 1만1,956 유닛으로 작년 동기대비 11% 감소하며 지난 10분기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들의 출시 가격은 평방피트당 1,178달러로 1년 전보다 7.7% 높았다.

 

 어바네이션은 “이 기간 GTA의 기존 콘도 아파트 판매가 전년 대비 74% 급증하면서 신규 콘도 분양도 가열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구 토론토시의 기존 유닛 판매가격은 평방피트당 1,018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4.7% 하락했지만, 2020년 4분기보다는 6% 올랐다.

 

 향후 공급 측면에서 1분기 GTA 전체의 건설 중인 콘도는 총 8만3,497 유닛으로 2020년 1분기의 7만6,145 유닛보다 10% 증가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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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코로나로 집수리 관심 크게 증가…목재가격 급등, 비용 다시 따져봐야

 

캐나다주택건설협회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낮아지려면 2022년 말까지 걸릴 것”

 

 

 팬데믹 기간 주택 개조 및 수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으나 DIY(do-it-yourself)를 시작하기 전에 다시 비용을 따져보는 것이 좋다. 최근 목재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현재 데크를 수리하고 있는 딘 하논은 “썩은 보드만 교체하고 있는데 목재 비용이 약 1,100달러 들어간다. 2년 전에는 500달러면 가능했다. 코로나 이전에 50~60달러였던 합판이 이제 200달러 정도다”라고 말했다.

 

 그는 “만일 지하실이나 차고를 개조하려면 합판 가격이 다른 모든 재료를 합친 것보다 비쌀 것이다. 올해 목재가격은 가장 비싼 수준이면서도 품질은 형편없다. 수액이 나오거나 물을 먹어 무거운 것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알투스 그룹에 따르면 지난 1, 2월 주택 개조를 위한 지출은 작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지난해 전반적으로는 2분기의 팬데믹 봉쇄로 실제 754억 달러에 그쳐 2019년(780억 달러)에 비해 다소 감소했다. 그러나 하반기부터 증가세를 보여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팬데믹 기간 상승한 목재 가격은 올해 상반기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후 하락하더라도 캐나다주택건설협회(CHBA)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낮아지는 데는 2022년 말이나 가능하다.

 

 집을 개조해 팔려는 캐시 허버트는 “표준 프레임 작업을 위한 목재 비용이 작년에 7,000달러에서 현재 1만5,000달러로 상승했다. 내 데크의 경우는 적어도 두 배 비싸졌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여름에는 압축 목재가 부족하여 사전 주문을 한 다음에 필요한 재료를 얻으려고 여러 대형 매장을 찾아 다녀야 했다. 그 당시는 가격보다 공급과 수요가 문제였다. 모두 집에 갇혀 데크를 만들고 있었고, 그 때부터 상황이 변해갔다”고 덧붙였다.

 

 정부가 개입해 목재가격을 인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자재비용 상승이 광역토론토 집값을 상승시키기 때문이다.

 

 허버트는 “지난 2~6주 동안 거의 모든 트림 업체, 바닥재 및 창문 업체 등 기본적으로 목재를 사용하는 곳에서 20% 또는 30% 올랐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김효태 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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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한인 밀집지역 노스욕에 7개 건물 새 주거단지 예정

 


 

 한인 밀집지역인 노스욕 핀치(172 Finch Ave. W.)에 7개 건물의 새 주거단지를 재개발하는 계획안이 지난 3월 토론토시에 제출됐다.

 

 이에 따르면 핀치와 그랜트브룩(Grantbrook St.) 북동쪽 코너에 건축되며, 배더스트와 영 스트릿의 중간 위치다.

 

 건축사 Eastway International Inc.와 TAES Architect Inc.가 만드는 중층 주거용 건물로, 3층, 4층, 6층, 11층 높이로 들어설 예정이다.

 

 4만9,331 평방미터 부지에 495유닛의 콘도미니엄(1베드룸 279 유닛, 2베드룸 162 유닛, 3베드룸 이상 54 유닛), 일부 소매공간(426 평방미터) 등이 혼합된 형태다.

 

 핀치에서 헨돈(Hendon Ave.)까지 새로운 공공도로가 건설되고, 주차공간은 522개(지하 457, 지상 65)로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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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캐나다 무역수지 11억 달러 적자 전환

 

 캐나다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됐다. 올해 두 달간 연속 흑자를 보였던 무역이 지난 3월에는 수입 급증으로 11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수입이 2019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4억 달러, 1월 13억 달러 연속 흑자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통계청은 지난 3월 총수입이 518억 달러로 5.5% 증가했다며 에너지 등 11개 부문 수입이 주도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자동차 연료인 정제 석유제품의 수입이 총 7억2,600만 달러로 54.7% 급증했고, 원유 수입은 19.4% 늘었다.

 

 한편, 자동차 및 부품 수출이 10.2% 증가하면서 3월 총수출은 506억 달러로 0.3%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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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무궁화요양원 인수 위해 170만불 더 모아야

 

 무궁화요양원 인수를 위한 모금 목표액(450만 달러)에 170만 달러가 모자라 한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인수추진위원회에 따르면 3일 현재 280만 달러가 모금됐으며, 마감일인 오는 31일(월)까지 3주 정도 남았다.

 

 한인사회에서 무궁화 인수를 위해 본격 모금운동에 돌입한 지 두 달 만에 큰 성과를 이뤘지만, 반드시 무궁화를 한인사회의 손에 넣기 위해서는 마지막 힘을 쏟아야 할 시점이다.

 

 인수위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다시 한번 관심을 당부했다.

 

(기부방법)

▷수표 Payable to: AAFCC(Arirang Age-Friendly Community Centre), 보낼 주소: 1133 Leslie St. #214, Toronto, ON. M3C 2J6

▷온라인: SupportRos.ca

▷은행: 광역토론토에 있는 KEB하나 또는 신한 은행에서 입금

▷이메일 송금: [email protected] (e-Transfer 등록시 메시지란에 영어 이름, 주소, 전화번호 기입해야 세금영수증 가능)

문의: [email protected] / 김명숙(416-937-6410), 강대하(416-8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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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한국 가려면 ‘전자여행허가(K-ETA)’ 받아야

 

 

 한국 정부가 무비자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도(ETA)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시민권자가 무비자로 한국을 방문할 때 미리 ETA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한국 법무부는 비자(사증)없이 한국 입국이 가능한 캐나다 시민권자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도(ETA)를 시범 운영한 뒤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ETA 신청은 컴퓨터 홈페이지(www.k-eta.go.kr)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홈페이지(m.k-eta.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국은 캐나다와 무비자 협정을 체결했지만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 유입을 막기 위해 시민권자들의 무비자 입국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이에 따라 ETA가 본격 시행되면 사전 허가가 없이 한국행 항공기나 선박에 탑승할 수 없다.

 

 ETA수수료는 1만원(약 11달러)이며, 탑승 하루 전에는 신청해서 이메일로 심사 결과를 통보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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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토론토한인회, 여성회 ‘혐오범죄’ 대응 나선다

 

 


 한국 외교부의 '혐오범죄 대응사업' 지원금을 토론토에서는 한인회(회장 김정희)와 여성회(회장 박태준)가 받게 됐다.

 

 외교부는 아시아계 혐오범죄 대응을 돕기 위해 캐나다 등 6개국 33개 동포단체에 약 1억7천만 원(캐나다화 18만6,100달러)을 지원키로 했다. 1개 단체당 캐나다화로 약 5,600여 달러씩이다.   

 

 이는 다른 아시아계 단체 등과 연계망 구축, 혐오범죄 예방 교육·관련 세미나 진행, 동포사회 내 혐오범죄 태스크포스(TF) 구성 등에 사용된다.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외동포단체의 대응 역량 강화 방안으로서 마련됐다.

 

 한편, 토론토총영사관은 이 사업의 신청마감을 1주일 앞두고 뒤늦게 웹사이트에 공지해 준비기간을 무시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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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필지역 모든 성인(18세 이상) 코로나 백신접종

*<속보>필지역 모든 성인(18세 이상) 목요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 예약 시작…핫스팟에서 제외됐던 미시사가, 칼레돈 주민 5만여명 해당…필지역, 특히 브램튼시는 인구기준 최다 코로나 집단감염지역 오명…https://www.cp24.com/news/we-have-been-on-fire-all-adults-in-peel-region-eligible-to-receive-a-covid-19-vaccine-as-of-tomorrow-1.5415506

 

*<아스트라제네카 믿을만한가>알버타 50대 여성,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후 혈전으로 사망…캐나다서 두번째 사례…보건당국은 여전히 “매우 드문 케이스” 접종 계속 방침…https://edmonton.ctvnews.ca/alberta-reports-first-death-linked-to-astrazeneca-vaccine-second-in-canada-1.5414639

 

*<오늘의 코로나>온타리오 신규확진자 2,941명, 사망 44명…토론토 924, 필 565, 욕 254…연방 보건부, 12세 이상 연령층에 화이자 백신 접종 승인…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2-941-new-covid-19-cases-44-more-deaths-1.5414900

 

*<토론토 주택시장 조정 조짐>천정부지로 치솟던 광역토론토 집값 조정국면…4월중 가격상승률 주춤, 거래량도 소강상태…905지역 단독주택 1년전 비해 44%나 폭등(평균 131만불)…6월중 모기지 강화시 주택시장 변화 올듯…https://www.thestar.com/business/2021/05/05/toronto-area-average-home-prices-climb-33-per-cent-in-apri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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